이런거 처음 해봄... 하다보니 혼자 재미있음.
niheal님 → Eldorado님 → 옥토
1. 이름 : ㄱㅅㅅ
2. 생년월일 : 70년대
3. 주소 : 용인시
4. 혈액형 : C형
5. 신체 사이즈 : 180cm는 안됨 - 64kg에서 왔다리 갔다리 - 29인치
6. 종교 : 성교
7. 소속 : 미남형
8. 가족관계 :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 형, 형수 (+예비 조카)
10. 좋아하는 음식 : 삶지 않은 꽃게와 새우빼고 다
11. 싫어하는 음식 : 삶지 않은 꽃게와 새우
12. 자신의 성격은 : 뻔뻔하다
13. 자신의 장점은 : 예쁘게 생겼다
14. 자신의 단점은 : 너무 동안이다
15. 신체비밀 : 발가락 사이가 넓다, 귀가 작다
16. 출신학교 : 한양대
17. 만약 성형수술을 한다면, 어느 부위 : 귀
18. 한 달 용돈은 : 지만원
19. 첫사랑 : 전주사는 전모양. 성당에서 꼬셨으며 성격 지랄같았음
20. 요즘 시대 ‘착한 여자’ 상은 : 의리있는 여자
21. 이성을 볼 때 어디를 먼저 : 몸매
22. 즐겨 찾는 곳 : http://mr-ok.com 껄껄껄...
23. 가장 즐거웠던 때 : 일병때 꿈속에서 북한여성 3명이랑 했다
24. 가장 후회되는 때 : 꿈속에서 엄정화랑 화장실에 단둘이 있었는데 꿈인줄 모르고...
25.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 의리와 재미
26. 이상형의 여자는 : 귀엽고 지랄맞고 의리있는 여자
27. 가장 자신 있는 요리 : 커피
28. 가장 고마운 사람 : 이순신
29. 꼴불견이라고 생각하는 것 : 실패하고 나서 노력하지 않고 욕만 하는거
30. 자신이 가장 멋있을 때는 : 남들이 나로인해 감동했을때 (소문내라고 강요한다)
31. 학교에 다닐 때 가장 낮았던 등수는 : 반에서 뒤에서 2등
32. 거울을 보고 난 후의 마음은 : 최고다!
33. 프로포즈는 어떻게 : 여자한테 프로포즈 받아볼 계획
34. 결혼할 때 제일 큰 고민은 : 돈
35. 맞벌이에 대한 생각 : 일단 상황봐서...
36. 허무할 때 : 말안하고 열심히 했더니 아무도 안알아줄때 (그래서 적극적으로 말한다)
37. 스트레스 해소법 : 잠,노래방, 당구
38. 약속시간을 몇 분까지 기다릴 수 있나 : 연락안되면 1시간 이상은 무리
39. 여자와 남자의 가장 큰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 구조와 역할
40. 가장 창피했던 적은 : 휴가나오는 길에 속이 안좋아서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중간에 세우고 숲속으로 들어가 볼일보고 나왔더니 버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 박수치고 군가불러주고 난리였다-_-
41. 몇 살까지 살고 싶나 : 30살까지만 네번정도...
42. 가장 아팠던 기억 : 손목의 뼈가 천천히 휘어짐을 느꼈을때
43. 나의 패션 : 최첨단 츄리닝
44. 돈 1억 원을 주웠다면 : 현금으로 최대한 받고 판다
45. 잘하는(좋아하는)스포츠 : 발로하는건 다, 특히 뜀박질
46. 쌍꺼플이 있는 이성, 없는 이성 중 자신의 타입은 : 있든 없든 어설프지 않으면 됨
47. 햇빛이 좋아, 달빛이 좋아 : 일식때의 햇빛이 좋아
48. 오래된 애장품 : 어린시절에 갖고 있던 느낌들
49. 좌우명은 : 미련없이 살테다
50. 가장 좋아하는 책은 : 수학의 정석, 드래곤볼
51. 사랑이란 : 환각
52. 동성연애자에 대한 생각은? : 잘어울리면 괜찮다
53. 한 달 독서량은 : 종이로 된 책은 1~2권
54. 주량은? : 소주 두병, 맥주 3캔
55. 결혼 상대자의 나이차는 몇 살 정도가 좋다고 보는지 : 위아래로 3살
56.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택하라면 : 내가 좋아하는 사람
57. 징크스 : 잠을 못자면 다음날 피곤하다
58. 좋아하는 영어 단어 : OK~
59. 이성에게 혐오감이 느껴질 때 : 지저분할때
60. 인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 의리
61. 휴대전화 컬러링은 : 본조비, all about loving u 일듯...
62. 휴대전화 초기화면은 : 샤키라 사진
63. 현재 가장 바라는 일 : 63번이 93번이었으면
64. 내일 지구가 끝난다면 : 반나절 섹스하고, 반나절 사람 만나고, 마지막 순간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본다
65. 사랑과 우정은 어떻게 구분하나 : 환각과 질투
66. 지금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 : 일단 아내가 되어줘~
67. 결혼에 대한 나의 견해 : 꼭 하되 신중하게, 그리고 항상 연인처럼 (습관이 아닌)사랑하며 지내고싶다
68. 특정인에 대해 본인의 판단과 주변의 평판이 너무 다르다면 어떻게 : 좀더 자세히 관찰해본다
69. 어린 시절 이성에게 많이 듣던 말 : 왜때려~ 엄마한테 이를거야~
70. 화났을 때 하는 행동은 : 화낸다
71. 특이한 습관.버릇 : 주변의 숫자를 4에 맞추는 습관 (어린시절, 4가 안좋은 숫자라길래 불쌍해서 4를 좋아하게 되었다)
72. 내 주위에서 이런 것은 없어지면 좋겠다 : 예의없는 년놈들
73. 지금 보고 싶은 사람은 : 중학교 동창, 금방 전학간 녀석인데 이름과 얼굴 모두 기억안남, 그래서 한번 보고싶음
74. 좋아하는 여성의 헤어스타일 : 은은한 파마머리
75. 어린 시절의 꿈 : 고소영 브라자가 되는것
76. 현재의 꿈 : 중국어와 영어 사용하는 미녀를 알게되는것
77. 지금 행복한가 : 그저 흥미롭다
78. 나의 라이벌은 : 엄마친구아들
79. 지금 아내가 울고 있다. 어떻게 해줄 것인가 : 일단 아내가 되어줘~
80.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 미련없는 순간 순간을 만들어가는 것
81. 요즘 기분 상태 : 허리를 삐는바람에 많이 답답하다
82. 지금 제일 이루고 싶은 소원 : 9년의 세월 롤백
83. 배우고 싶은 것 : 피아노
84. 직업을 바꾼다면 : 돈많은 여행객
85. 기억에 남는 노래 : 터미네이터 도입부 OST
86. 요즘 받고 싶은 선물은 : 중국미녀와 미국미녀
87. 생일날 어떻게 보내나 : 가장 가까운 몇명과 오붓하게 보낸다.
88. 가장 존경하는 사람 : 이순신
89. 다시 태어난다면 : 돼지의 정력을 가진 나 (돼지는 오르가즘이 20분 지속된단다)
90. 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 : 돼지같은 놈
91. 가장 잊을 수 없는 친구 : 집에서 혼자있는줄 알고 꼬추 만지다 여동생한테 걸린...(내막이 있는데 배짼다)
92. 내가 보기에 나는 괜찮은 사람? : 내가 보긴엔 최고지!
9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순간의 웃음
94. 가장 기다려지는 날 : 죽는 날 (me2)
95. 지금 잃고 싶지 않은 소중한 것 3가지 : 가족, 친구, 건강
96. 존경하는 정치인(국내외 상관없이) : 기억 안남
97. 밥은 많이 먹는 편인가, 적게 먹는 편인가 : 돼지같이 많이 먹는다
98. 18번 노래는 : 김경호노래
99. 남에게 권하고 싶은 책 : 수학의 정석
100.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 : 잠이 들락말락할때
다음~ 이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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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0문 100답
Tracked from niheal 2007/09/28 11:45 delete>> Contents1. 이름 : ㅇㅇㅇ 2. 생년월일 : 70년대 3. 주소 : 트렌섹츄얼 트렌실베니아 4. 혈액형 : A형 5. 신체 사이즈 : 180cm - 71kg - 32인치 6. 종교 : GNR교(까나리교) 7. 소속 : 전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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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00문 100답
Tracked from Eldorado 2007/10/10 00:02 deleteniheal님의 소개로 한 번 해봤다. 재미있다. 다른 분들도 해서 트랙백(응응응) ㅎㅎ 1. 이름 : ㅇㅇㅇ 2. 생년월일 : 60년대 3. 주소 : 따뜨시 살면 어떠리 4. 혈액형 : O형 5. 신체 사이즈 : 180cm는 안됨 - 60kg에서 왔다리 갔다리 - 28인치 6. 종교 : 마이교 7. 소속 : 알면 다침 8. 가족관계 : 어머니 , 아내, 아들 , 딸 10. 좋아하는 음식 : 생선 11. 싫어하는 음식 : 털나고 네발 달린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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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VDPrime 회원님들이 [터미네이터3]를 싫어하는 이유들
Tracked from Why So Serious? 2008/12/28 18:42 deleteDVDPrime에 올라온 [터미네이터 3]가 마음에 안든 이유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이 글은 은사장님의 글 "[궁금] 터미네이터 3가 마음에 안든 이유?"에 올라온 댓글을 은사장님의 허락 하에 정리한 것입니다. 불만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는 물론 전작들과 비교해서 수준이 너무나 떨어진다는 것이 근본이었으며,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을 달지 않았으면 좋은 영화란 평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터미네이터]라는 이름을 달지 않고 이 영화가 나왔으면 이 영화는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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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us 곡이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정말 흥겹네요.
영화는 벌써 3번째 받고 있습니다.
ie로 받다가 날아갔고
theworld로 받다가 pause 했다가 다시 받으니 첨부터 받네요;;
영화 고맙습니다.
리메이크 곡이라 느낌이 약간 다르죠;;
제가 헬로윈에 대한 편애가 있어서인지 몰라도 이게 좋더군요...흐흐^^
어찌됐건 70년대에 저런 음악을 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입니다.
예전에 qaos에 올렸던 그림이군요.
굉장한 미남이신가봐요?
난 미남 시러....
ㅎㅎㅎ
아 열등감.
이 열등감이 자만심으로 바뀌는 그날까지 난 멈추지 않는다.
블로그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들으실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쇄골이 미남입니다.
원래 자랑하는걸 좋아합니다. 워낙 자랑이 아닌것까지 억지로 자랑하는 성격이라 어느새 농담이 되어버렸지만요ㅎㅎ
저도 어디서 봤던 그림이라 일명 '짤방'으로 쓰는 대중적인 사진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okto님이신가요?
the digger 를 보고 피식 했습니다.
ㅋㅋㅋ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