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수)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옥토님이신가요?"
"네"
"주문하신 HP2140 넷북 내일 들어오는데요, 배송해드릴까요 아니면 방문수령 하실래요?"
"배송이요~ 아니, 제가 방문할게요!!"
"5시에 물건 도착하니까 그 후에 와주세요"
"네"
"네"
"주문하신 HP2140 넷북 내일 들어오는데요, 배송해드릴까요 아니면 방문수령 하실래요?"
"배송이요~ 아니, 제가 방문할게요!!"
"5시에 물건 도착하니까 그 후에 와주세요"
"네"
하루의 기다림을 참지 못한 옥토씨는 5/7 저녁 신용산 역 부근의 사무실에 방문하여 물건과 사은품을 대충 살펴보고 오는 길에 근처에 서식하는 후배를 만나 당구를 한게임 쳤다. 오랜만에 치는 당구라 그런지 예전만큼 뽀록이 터지지 않았다. 졌다ㅠ_ㅠ
집에 들어와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포장을 풀어헤쳤다.
구성품은 HP2140, 6cell 배터리(사은품), HP 무선 마우스(사은품)이고, 물건 나오는 시기에 맞춰 별도로 구매한 키스킨과 파우치도 운좋게 이날 배송되었다.
외관..
포장 속에는 거대한 스폰지가 본체를 보호하고 있어 안전한 느낌이었다.
본체의 비닐을 벗기니 어여쁜 알미늄 케이스가 모습을 드러냈다.
10인치 대의 노트북답게 작고 아담한 크기가 맘에 들었고 상부와 하부는 별다른 걸쇠 없이 손으로 젓히면 제껴졌다. 뻑뻑하지도 느슨하지도 않았지만 사용하면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다.
Blade Runner 상영회 때문에 BLUE'nLIVE님 댁에 갔을때 이정일님의 12인치 노트북을 봤었는데 내심 키보드가 이보다 작으면 상당히 불편할거라 생각했다. HP2140은 10인치인데도 상당히 여유있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사용하는 데 큰 지장은 없다. 다만 1 키와 ` 키가 작은게 흠.
측면에는 USB 2개, RGB out 1개, 유선랜, 오디오, 마이크, 전원, 통풍구, 카드리더 2개가 위치해 있다. HDMI 출력이 없는 것이 아쉽지만 넷북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건 병이다.
때탈까봐 구입한 파우치와 키스킨, 키스킨은 바로 씌웠다. 접촉면이 약간 끈끈해서 부착(?)시키면 도망가지 않고 이물질로 부터 보호해줄 수 있어 보인다. 보통 키스킨은 열방출에는 역효과를 내지만 HP2140이 발열이 적은 제품이라는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안심하고 씌웠다.
사은품으로 받은 무선 마우스가 특히 마음에 든다.
외관..
성능
전문 리뷰어도 아닌 만큼 벤치마킹 숫자 따위는 생략하고 간략하게 적어보면...
아톰 N270, 1GB 메모리... 넷북이 거기서 거기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딱 그만큼의 성능을 보여줬다.
윈도우즈 설치 후 HP 번들 소프트웨어를 몽땅 삭제하고 별다른 OS 최적화는 전혀 안한 상태에서 웹서핑(파폭, IE)이나 문서작업(아래아 한글, MS오피스) 등은 전혀 지장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GPU의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는 역시 허덕인다.
H264방식의 동영상을 기준으로 CoreAVC 디코더 + 팟플레이어 조합에서 모든 영상처리 필터를 죽였을 때 720p 영상은 비트와 무관하게 대부분 무난히 돌아가지만 1080p는 비트와 무관하게 무슨 수를 써도 끊김을 막을 수 없었다. 역시 H264는 싱글코어 넷북에서는 아직까지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원래 ASUS EeePC 1000HE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GD40 칩(1080p 가속 지원)은 예약판매 시점에서 기존의 GMA950 칩으로 변경되었다. GD40칩은 3D와 고해상도 동영상 가속 성능이 좋아졌지만 전력소모가 다른 칩의 4배에 달한다는 소문이 있다. 넷북에서 1080p 동영상 재생을 원하는 사람은 듀얼CPU를 기다리는게 더 빠를 것 같다.1
아톰 N270, 1GB 메모리... 넷북이 거기서 거기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고 딱 그만큼의 성능을 보여줬다.
윈도우즈 설치 후 HP 번들 소프트웨어를 몽땅 삭제하고 별다른 OS 최적화는 전혀 안한 상태에서 웹서핑(파폭, IE)이나 문서작업(아래아 한글, MS오피스) 등은 전혀 지장 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반면, GPU의 성능을 요구하는 게임이나 고화질 동영상 재생에 있어서는 역시 허덕인다.
H264방식의 동영상을 기준으로 CoreAVC 디코더 + 팟플레이어 조합에서 모든 영상처리 필터를 죽였을 때 720p 영상은 비트와 무관하게 대부분 무난히 돌아가지만 1080p는 비트와 무관하게 무슨 수를 써도 끊김을 막을 수 없었다. 역시 H264는 싱글코어 넷북에서는 아직까지는 무리가 아닌가 싶다.
원래 ASUS EeePC 1000HE에 들어갈 예정이었던 GD40 칩(1080p 가속 지원)은 예약판매 시점에서 기존의 GMA950 칩으로 변경되었다. GD40칩은 3D와 고해상도 동영상 가속 성능이 좋아졌지만 전력소모가 다른 칩의 4배에 달한다는 소문이 있다. 넷북에서 1080p 동영상 재생을 원하는 사람은 듀얼CPU를 기다리는게 더 빠를 것 같다.1
배터리 지속 시간
아무런 전원관리 설정 없이 무선랜으로 웹서핑을 하고 플래시 동영상 보면서 무선마우스 사용, mp3 재생, 아래아 한글로 USB 메모리에 들어있는 문서를 편집하며 일반 데스크탑 쓰는 느낌으로 사용했을 때 표준 배터리가 두시간 조금 넘게 버텼다. 6셀은 대략 4~5시간 정도 갈 것으로 보인다. 캠은 안써봤지만 보나마나 동영상만큼 많이 소모할 것 같다. SSD를 사용하면 조금 더 가긴 하겠지만 광고처럼 표준 배터리로 최대 5시간은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최대' 5시간이니까 화면밝기 줄이고 부팅 후 아무것도 안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삽질
HP2140은 처음 전원을 넣었을 때 자동으로 윈도우즈 설치과정이 시작된다. 윈도우즈 설치가 끝나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옥토씨는 여기서 실수로 중단해 버렸는데 이때부터 더이상 진행이 안되고 재부팅을 해도 작업표시줄도 나오지 않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다행히 [Ctrl+Shift+Esc]로 작업관리자는 실행이 되었다. 실행메뉴를 이용해 모든 예약된 설치과정을 생략하고 재부팅 한 뒤, 그 시점까지 설치된(되다 만) 번들 소프트웨어를 하나하나 찾아서 지웠다. 완제품이 다 그렇듯, 지우다보니 별 쓰잘때기 없는 것들 투성이였다. 특히 60일 체험판 MS오피스는 압권. 무려 10여개를 지운 뒤 닷넷 프레임웍을 비롯한 안쓰는 구성요소를 마저 지웠다.
잠시 라면을 끓여 먹고 그룹정책 스냅인을 추가2한 뒤, 몇가지 프로그램3을 설치하고 그 외 이따금 쓰는 것들4은 무설치용으로 집어넣었다.
768픽셀의 세로 해상도가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웹서핑을 하다보니 가끔씩 좁게 느껴져 하단의 작업표시줄을 우측으로 옮겼더니 아주 만족스럽다. 세로 해상도가 600인 제품은 거져 줘도 못쓸것 같다ㅎㅎㅎ
잠시 라면을 끓여 먹고 그룹정책 스냅인을 추가2한 뒤, 몇가지 프로그램3을 설치하고 그 외 이따금 쓰는 것들4은 무설치용으로 집어넣었다.
768픽셀의 세로 해상도가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웹서핑을 하다보니 가끔씩 좁게 느껴져 하단의 작업표시줄을 우측으로 옮겼더니 아주 만족스럽다. 세로 해상도가 600인 제품은 거져 줘도 못쓸것 같다ㅎㅎㅎ
요약
• 알루미늄 합금의 튼튼한 케이스와 나사가 없는 간지폭발 디자인
• 10.1인치의 아담한 크기
• 1366X768의 대범한 해상도
• 전력소모를 줄인 LED 백라이트
• 빠른 속도와 저소음의 7200rpm 160G HDD
• 1.19Kg의 가벼운 무게
• 오타율 적은 키보드
• 802.11 a/b/g/n 까지 지원하는 강력한 무선랜. 기가비트 유선랜
• 블루투스 2.0
• 그럭저럭 쓸만한 배터리 시간, 빠른 충전
• 생각보다 들어줄만한 음질의 스피커
• 등등..
결말..
느꼈다!! 지르가즘...

결말..
아참, 이녀석의 이름은 옥탑5으로 지어줬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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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해상도로 돌아온 섹시한 미니노트, HP 미니 2140 HD 모델 현장 리뷰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2009/05/21 19:40 delete전세계 PC 업계 1위로 사실상 모든 부문에 있어서 제품을 만들고 있는 HP는 작년부터 미니노트북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작품인 미니 2133에 이어 등장한 미니 1000은 HP의 본격적인 넷북 시장 참가를 알림과 동시에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안겨줬다는 묘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속도는 좋아졌지만 발열과 소음은 잡지 못했던 미니 1000. 오늘의 주인공이 아니니 착각 마시길. HP의 첫번째 미니노트북인 HP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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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쉬움보다 더 큰 기대감 주는 HP 미니 2140의 단종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2009/06/24 16:51 delete미국에 사는 지인을 통해 주문한 HP 미니 2140 HD을 얼마 전에 건네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넷북을 샀지만, 가장 완성도가 높을 거라고 짐작했던 넷북이라는 점에서 미니 2140 HD에 거는 기대는 남달랐지요. 실제로 만져본 미니 2140 HD는 지금까지 품었던 기대감에서 가장 큰 만족을 줬던 제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성능은 여전히 모자라지만 가격과 기능에서 다른 넷북을 압도했으니까요. 지인을 통해 HP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주문했을 당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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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눈독들이고 있는 물건이긴 한데.. 이번에 X120 이벤트 당첨되면 그걸로 가는거고 아님 이놈이나 알아볼까 생각중... 구입 축하드려요~
그거 꼭 당첨되시길.. 개인적으론 이게 더 맘에 들지만 x120 키보드가 좀더 맘에 들더군요. 무엇보다 이놈은 가격이 무개념이라 되도록이면 생각 안하려 노력중입니다;;
야밤에 결말 누르고 깜짝 놀랐잖아요.
느꼈다! 지르가즘~
--; 저도 느끼고 싶어용
정일님 듀얼코어 노트북과 바꾸실래요?ㅎㅎ
정말요? (심각하게 고민중...)
ㅋㅋㅋㅋ
바탕화면이 아주 착하네요. 리비도의 포스가 강하게 풍깁니다.
그지같은 번들 프로그램들은 지워도 악귀같이 따라 붙습니다. 아예 싹 밀어버리고 깨끗하게 설치하면 바탕화면의 여인의 눈이 완선이누님 눈으로 완전히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옥탑을 올려둔 옥토버?는 뭔가요? 10월?
새로 설치하고 싶은데 복구모드가 따로 없는건지 제가 못찾는건지 안보이네요. 외장CDROM은 없고 USB로 설치하려 했는데 몇번 시도하다가 관뒀습니다. 궁합이 안맞는건지 원.. USB도 HP제품인데 메인에서는 되고 놋북에서는 안되네요. 돌아다니는 방법중 USB에 CD영역 설정해서 설치하는 방법도 있던데 나중에 함 시도해보려구요.
옥토버는 제 메인 컴인데 껍데기가 맘에 들어서 붙인 이름입니다. 블랙과 레드가 강렬해서 oktobre라고 쓰고 옥토버라고 멋대로 읽습니다ㅋ
아... 넷북 탐나네요.
넷북을 지르고 싶어도 자고 일어나면 새모델이 나오고... 새모델이 나오고... ㅡㅡ;
누군가 했더니 회색코끼리님이시군요. 오랜만이에요~
넷북은 지금이 좋은 시기인 것 같습니다. 고성능을 원하시면 말씀대로 타이밍 잡기가 애매합니다. 하지만 업무용으로 휴대성 좋은 놈을 원하시면 지금도 좋아요. 저는 해상도 욕심이 있어서 이놈이 나오자마자 질렀지만 다른부품도 좀 좋아서 애초 예상보다 많이 비싸졌다는게 흠이죠ㅠㅠ
전 가로 600이라도 거저준다면 굽신굽신 하면서 받을것 같네요.
넷북 선물로 하나 사주긴 했는데 저도 갖고 싶더라구요..ㅠㅠ
세로 768이 넓은게 맘에 들어서 괜히 거만떨어봤습니다^^ 거저준다면 당연히 받아야죠ㅋ
하나 구입하실 생각이시라면 화면 넓은걸로 사시길... 이거 쓰다가 다른 사람의 좁은 화면을 보자니 딱해보이네요. 훗~
오호~ 추카추카~ 넷북도 좋지요...
노트북의 장점은 어차피 휴대성입니다...
휴대성이 최고이지요~
그 넷북 땜시 노트북이 확실히 많이 대중화 된 느낌입죠..
나중에 함 보여줘요~ ^^
고럼요! 휴대성과 용도를 고려했을 때 저한테 딱 적당한 놈으로 고른것 같아 만족합니다. 특히 디자인이 볼수록 맘에드네요. 소니꺼보다 더 좋아보인다능~ 당장 보여드리고 싶어요ㅎ 오늘저녁에 순대국밥 먹으며 볼까요?ㅎ 순대국물 튀면 마음아플거라능...
아하~ 오늘저녁은 회식이 있을것 같아서 그렇고~
내일이나 수요일 쯤 해서 bluenlive 님과 연락해서 함 잡죠~ ㅋㅋㅋ
수요일날 날잡을 때 저 빼면 삐집니다!(주중 유일하게 과외 없는 날, 수요일!)
일단 BLUE'nLIVE님과는 수요일 저녁 7로 맞춰놨습니다. oneniner님 그 시간에 괜찮으신가요?
아... 한국가고싶어요...ㅠㅠ
정일님, 수요일 7시경으로 잡았습니다^^
크윽 부러우면 지는건데 ㅠ.ㅠ
저는 아톰 촤컬릿 미니 지르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8만원에 p4-2.66 쓰고있어요 ㅠ.ㅠ
구차니님은 이미 지셨습니다ㅋㅋ 사이즈 큰건 오히려 더 싸더군요. 성능도 좋고.. 휴대성이 극악이지만요. 며칠 써보니 N270 성능도 P4정도인 것 같습니다.
저는 5월 1일에 전화와서 퀵으로 쐈는데... 저도 똑같이 스킵시켜 문제가 있었습니다. USB에 리커버리 시디 넣고 윈도우 새로 설치했는데 블루스크린 떠서 2x9 를 반복하며 hp a/s에 전화하니 근로자의 날이라서 노는 가보더군요 토욜일은 한다고 멘트 나오길레... 5월 2일 토요일 아침일찍 hp a/s를 직접 방문했는데.. 젠장... 부처님 오신날이라고 문을 안열더군요.... 3x6을 외치며 집으로와서 데탑 cd롬 뜯고 5.25인치 외장하드 케이스에 cd롬을 달아 임시방편으로 외장 cdrom을 만들어서 설치하니 이상없이 install되었습니다. 이후에 드라이버 리커버리로 필여한 것만 깔아서 쓰고 있습니다.... 저역시 720p는 core avc로 커버가 되지만 1080을 돌리려고 별짓을 다했으나 안되어서 포기를 했습니다. ^^
5월 1일에 구입하셨으면 님도 SSD모델은 아니겠군요.
저만 USB로 설치가 안되는 건 아니었네요. 외장 CD롬이 된다는 정보 고맙습니다. 이로써 USB에 CD영역 만들어 설치하는 것도 가능성이 올라갔습니다^^
완전 완소 아이템...
사이즈가 얼마나 되는지 비교 인증샷을 올려주시지...
일반 데스크탑도 있고 노트북도 넷북도 있고 햅틱도 있음 정말 환상이겠어요.
내맘대로 편한 장소에 맞게 들고 다니면서 뭐든 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바라는 삷이죠. ^^
좋으시겠어요. 깜찍이가 하나 생겨서요~!! 부럽습니다요~!!
므허허~ 정말 완소입니다. 이거 하나면 욕심이 안생길 줄 알았는데 말씀대로 또 사고 싶군요;; 전화기능 없는 아이팟터치같은 놈 하나 사서 이동중에 동영상 보고싶네요.
아참, 인증샷;;


대충 요만합니다^^
어때요? 참 예쁘죠?
저 같이 손 작은 인간이 쓰기에 적당한 사이즈네요.
제 노트북도 왠지 크게 느껴져요. 저만한 사이즈는 제가 일하는 책상에 두고 쓰고 싶은 충동이 마구 느껴지며...아오~
급히 뜯어쓴 듯한 휴지가 컴터 앞에 놓여있는 것이 아름다고나. ㅋㅋㅋ
내자리에 누가 커피를 쏟아놔서ㅋㅋ
옥탑이~!!
냐옹이나 멍멍이 같은 그런 느낌이 들어요.
애지중지 키우시는 그런 애완동물 말이죠.
에헤~ 자식 키우는 재미가 이런건가봐요^^ㅋ
넷북의 표준밧데리는 역시 2시간이 고비군요.
외관 알루미늄 바디는 포스가 상당한데요~ㅎㅎ
날씨는 흐려도 마음만은 항상 뽀송뽀송한 화욜밤 되세요~
그쵸? 멋나죠? 마치 물찬 제비와 같습니다. 잘 때도 껴안고 잘겁니다ㅎㅎ 평범하게 인터넷이나 문서작업 종류만 하면 3시간은 갈 듯 합니다.
그나저나 호박님 오랜만인네요. 잊지않고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는 몸이 뒤숭숭해서 계속 누워만 있었네요. 호박님도 모기 조심하시고 포동포동한 수요일 보내세요~
역시 강력한 지름에는 댓글도 무성하게..
그만큼 우리 옥탑이가 예쁘다는 거겠죠ㅎㅎㅎ 잘 때 껴안고 잘겁니다!
옥토버란 이름도 맘에 들지만 옥탑도 좋으네요^^
맥북을 처분하고 넷북을 쓰고 싶은 맘 ㅜㅜ
내겐 너무 무거운 당신... ㅜㅜ
감사합니다. 넷북 크기에 맥북 성능이면 최곤데 말이죠ㅎㅎ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헉.. 저같은 실수를 하신 분이 또 계시네요.
저도 그 상황을 재현할 수 없어 그게 어떤 부분들이었는지 정확히는 기억할 수 업습니다. 하지만 현재 사용자 레지스트리 run/runonce 키와 전체사용자 레지스트리의 run/runonce키를 찾아서 불필요한 것을 지워버리고 그때까지(60%까지) 설치된 프로그램을 언인스톨해주시면 충분히 해결 가능하실 겁니다.
HKLM\software\ms\windows\current..\run
HKLM\software\ms\windows\current..\runonce
HKCU\software\ms\windows\current..\run
HKCU\software\ms\windows\current..\runonce
언인스톨이 안되는 녀석들은 직접 찾아서 지우는 수 밖에 없죠. 가장 좋은것은 윈도우즈를 새로 설치하시는 거라고 봐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이쿠~ 좋으시겠어여~ 부럽습니당
옥탑이 ㅋㅋㅋㅋ 네이밍 센스 굿이예요
ㅎㅎ감사합니다. 저도 이름에 만족하고 있어요. 쿠하하하~~
저도 잠깐 써봤지만 잘 나온 제품입니다. 액정 화질도 좋고 발열이나 소음 면에서도 우수하고요. ^^
예, 저도 대만족 중입니다. SSD모델도 아닌데 소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더군요.
부럽네요.. 전 4년전에산 노트북으로 만족합니다.....
흠.. 4년 전이면 초고속 무선인터넷 같은건 기대하기 어렵겠군요.
저는 사이즈 큰 놈으로 사서 데스크탑 대신 쓸까도 생각해 봤었는데요, 우리 옥탑이를 보는 순간 너무 예뻐서 지르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저도 중간에 멈춰서 난감한 상황에처했는데 도통 빠져나오질 못하겟네요
kathyjimin@naver.com <- 이쪽으로 메일좀 주시거나
010 -5318 5023 이쪽으로 연락좀 주셔서 저좀 구해주시면 감하하겠습니다 ㅠ_ㅠ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난감한 사람'님;; 본문과 요 위에 있는 댓글을 찬찬히 읽어보시고 그래도 안되신다면 정확한 증상을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어떤 증상이 있었으며 자신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알아야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포맷하고 새로 설치하는 것이 능사는 아닐테니 말이죠.
본문에 언급했듯이 저는 멈췄을 때 'Ctrl+Shift+Esc'를 눌러 작업 관리자를 호출한 뒤, 진행중인 설치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파일→새 작업'에서 regedit를 실행시켜 예약된(위 댓글에서도 언급한) 작업들을 모두 지운 뒤, 수작업으로 프로그램 삭제 및 남아있는 찌꺼지를 지웠습니다.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윈도우즈가 정상적으로 부팅될 만큼은 설치가 진행되어 있어야 가능한 방법입니다. 윈도우즈 설치를 마치고 나머지 프로그램들을 설치 중에 멈추었다면 이 방법이 가장 무난할 것 같고요, 윈도우즈 설치 도중에 멈추셨다면 재설치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위에 댓글을 남겨주신 분도 비밀댓글로 메일과 연락처를 남겨주셨는데요... 저는 다른 사람이 보고 참고할 수 있도록 기록을 남기자는 취지에서 왠만하면 댓글 안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
아 제가비밀글로했나요? 아닌것 같은데? 흐음... ^^;;
뭐 그러니까 제상황은 처음에 소프트웨어 설치가 계속반복되는 상황이죠
그러니까 궁금한것은 "예약된 작업"을 어떻게 알아내며 어떻게 지우는지 궁금한 것입니다
현재까지 제가 알아낸 것은 pininst인가를 레지에서 지우니까 (흠... msconfig에서 시작안하게해도)
정상 부팅되고 그 소프트웨어 설치 화면이 나오지 않는군요
하지만 ㅠ_ㅠ 저는 "예약된 작업"을 지운다는게 어떤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뭐깔다 말았는지 안다면 수작업으로 복구가 쉬워질듯도하구요
시스템에 "예약된 작업"이라는 것이 죠~ 위에있는 댓글(←클릭)에 적어놓은 부분입니다. msconfig에 나오는 것을 포함한, 시스템 시작시 실행되기로 되어있는 모든 작업이 들어있습니다.
그런데...이미 필요한 부분은 해결하신 듯 하군요^^
아하 그런가요?
일단 부팅은했는데
다만 소프트웨어 뭘깔다 중간에 멈췄는지 두렵네요...
어짜피 거의다 지우고 최적화 해서 사용해야하긴 하겟지만요
^^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깔렸던게 뭔지 지금은 기억이 안나지만 대부분 쓰잘때기 없는 것들이더군요. 두려워하지 마시고 걍 남아있는 찌끄래기들 청소하시기 바랍니다. 별 도움도 못드렸네요ㅠㅠ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