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스승님, 개도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스승: 개한테 물어보거라
제자: 개도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옥토씨는 개를 안키워봐서 모른다.
개들이 짓는 것...도 언어라고 할 수 있을까?
화나면 짓고 무서우면 깨갱대는건 알겠는데...
그 속에 사람이 해석하지 못하는 조직적인 요인들이 있어 개들끼리 복잡한 의사소통을 하는지 궁금하다.
블로그가 벽지에 있어 이 글을 몇명이나 볼지 모르겠지만,
개 키우신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안보기..


이녀석 이름도 옥토임.. 진짜루-_-;
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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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꾸준히 큰개만 키워왔었는데 짓는것과 낑낑 되는것에도 상황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는것으로 보아 저는 그들만의 언어가 있다고 봅니다^^
개들끼리도 대화를 나누던가요??
글 주제보다...
아가씨는 누구세여?
형수님입니다.
예전에 키우던 개이름이 우연히 옥토였어여ㅠㅠ
개한테 물어봐
개가 말할 수 있나여
개한테 물어봐
개가 말할 수 있나여
...
무한 refresh로 두 cpu가 열받아 싸움이 나는 건가요?
여튼 재미있는 파라독스인 것 같아요.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혹시 개 키우시나요?
아롱이라고 있었는데 무한 회전을 한 후 줄이 짧아져서 목이 졸려 죽었습니다.
밥 적게 먹고 똥 적게 싸는 똥개 한마리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슬프면서 웃긴 이야기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