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용인.
첫눈이 온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별안간 창밖이 번쩍~한다.
번개였다.
밖을 내다보니 눈이 너무 보기좋게 내리고 있었다.
눈이오니 미친 강아지마냥 나가놀고 싶다.
↑ 가을에 오는 눈은 겨울의 눈과 이런 점이 다르다. 이 나무들은 내가 찍기엔 아까울 정도로 멋있었다.
첫눈이 온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별안간 창밖이 번쩍~한다.
번개였다.
밖을 내다보니 눈이 너무 보기좋게 내리고 있었다.
눈이오니 미친 강아지마냥 나가놀고 싶다.
↑ 가을에 오는 눈은 겨울의 눈과 이런 점이 다르다. 이 나무들은 내가 찍기엔 아까울 정도로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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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첫눈이 함박눈처럼 내립니다.
Tracked from jwmx 2007/11/21 12:28 delete첫눈이 온다는 뉴스를 보고 창 밖을 보다가 카메라 들고 나갔습니다. 함박눈처럼 내리는 첫눈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똑딱이 카메라에 Auto만 찍을 줄 알아서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눈이 너무 오니까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찍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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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나가서 찍은신 건가요? 추은데...
그나저나 워드프레스에 달아주신 코멘트는 홀랑 날아갔습니다;;
wp는 손을 안보고 쓰려고 했더니 손을 안 볼 수가 없더군요.
귀찮여서 때려치웠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눈이 오니 나가놀고 싶은 욕망을 주체할 수 없더군요.
결국 친구만나서 새벽 네시까지 놀았습니다ㅠㅠ
WP가 많이 불편한가보네요.. 딱 보기엔 무지 깔끔하니 예뻤는데ㅎㅎ
이틀 연거푸 출장을 가야했는데 이틀 연거푸 아침에 눈이 내렸습니다.
바짝 긴장한채로 운전했습니다.(2시간동안)
이틀동안의 긴장과 피로가 일주일이나 가는군요.
졸릴때하고 눈올때는 정말 운전하기 싫죠ㅠㅜ 위험하기도 하고요...
오늘도 상가집에 갔다왔는데, 사람일이란게 참...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