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던중 입속에 하얀 물체 발견

처음엔 밥풀인줄 알았으나...

!!?

젖니구나!!!!
우리 해원이 다컸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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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매 이야기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2009/01/27 06:45 delete2006년 4월 7일 금요일 린이는 자기가 태어났던 산부인과에 다시 오게 됩니다. 나름 철이 든 린이는 엄마가 산통으로 아파하자 엉엉 울고, 미x로 화x바 한 병을 마시며 슬픔을 달랩니다. Asahi Optical Co.,Ltd. | PENTAX Optio330RS | Multi-Segment | 1/60sec | F2.6 | 0EV | 7.6mm | Red Eye, Auto-Mode | 2006:04:07 19:11:14 야! 술 가져와!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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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이가 저렇게 나는 군요. 전 밥풀인 줄 알았다는... 아, 아직 밥 먹을 때가 아니죠.
ㅋㅋ저도 밥풀인줄 알았어요. 그리고 지금 밥알도 먹입니다. 9개월인데 하알씩 입에 넣어주면 잘먹습니다. 또 밥풀 붙어있는 밥주걱을 주면 얼굴에 비비면서 신나게 먹더군요^^
아고 이뻐라~!!
이가 참으로 아증맞아요. 혜원양 좀 있음 말도 잘할 것 같아요.
삼촌하고 말싸움도 곧 하겠어요.
아가들은 어쩜 저렇게 침도 맑을까요??
뭐든게 다 부럽네요.
말도 이제 옹알이를 벗어나려고 하는 조짐이 보입니다. 얼굴도 통통하고 무엇보다 아주 건강합니다. 9개월동안 병원한번 안갔어요^^ 하지만 머리가 안자라는게 좀 아쉽습니다. 들여다보면 숱은 참 많은데 얇고 짧아서 남자애같다는;;
참, 혜원 아니고 해원(海媛) 맞습니다^^
이제 곧 토끼 모드군요.
아랫니 두 개가 제대로 올라오면 꼭 토끼같더라능~
토끼되면 정말 귀여울것 같네요 흐흐
행님 저만때 엄청 귀여우셨을거 같은데.. (그때 사진 있으면 공개좀^^;)
이제 가려워서 이것저것 물어 뜯을시기가 온건가요? +ㅁ+
아~ 넘 궈엽다.ㅠㅅㅠ
아직 물어뜯지는 않는데 문제는 기어다니다보니 바닥에 떨어진 꼬무락지들을 마구 주워먹는거예요. 바닥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항상 감시하지 않으면 어느새 머리카락 주워먹고 있더군요-_-;
아고, 귀엽습니다.
우리 애들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먼산~)
9주년 축하드립니다!!! 정일님 아이들은 지금도 굉장히 예쁜데요... 먼산을 보시는걸 보니 무척 개구쟁이들임이 분명하군요ㅎㅎ
"딸이면 10도 키우겠다"는 생각이 하루에도 10번은 더 든답니다.
ㅎㅎㅎ 아들이 어렸을때 개구쟁이인 것은 아버지를 닮아서 그렇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다는(먼산~)
캬~ 이빨이 났군요. ㅎㅎ
네. 꼭 밥풀처럼 났더군요ㅋㅋ
꺄아~ 축하드려요~ ^^
3년쯤 전에 애기들이 이뻐서 죽다가 살았는데
오늘 혜원이 보고 다시 아가들이 예뻐지기 시작했어요~ 엉엉~
요즘은 옆에 젓니가 하나 더 나와서 토끼모드가 되었습니다ㅎㅎ
우리 해원이는 때쓸때가 특히 예쁩니다^^
덧. 혜원 아니고 해원 맞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