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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분류없음 2009/04/24 22:25  

** side dot(방점)님 블로그에 있는거 표절 **

맥락없이 대화든 독백이든 헛소리든 욕이든 낙서든, 누구든 아무거나 댓글로 남길 목적의 포스트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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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leepy 2009/04/24 22: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첨엔 문제가 이해안되서 헤맸음. 굳이 한줄로 설 필요는 없었는데 이것도 어찌보면 힌트.
    암튼 문제에서 한줄이라고 했으니 키 순서대로 작은놈 방향을 보고 서기로 하고...

    작전 :
    키순으로 섰으니 큰놈은 지보다 작은놈들 모자가 보일 터, 가장 큰놈이 1순위, 가장 작은놈이 10순위로 맞춘다.
    1빠는 희생양. 예를 들면 이런거...
    1빠는 나머지 9마리 스머프 중 빨간 모자가 홀수개면 빨강이라 말하고 짝수개면 초록이라 말한다.
    2빠는 1번 덕분에 현재 빨간 모자가 홀인지 짝인지 알았으므로 지 앞에 서있는 스머프 중 빨강의 개수가 몇개인지를 세어 자신이 쓰고 있는 모자색을 맞추게된다. 3번 아래로도 마찬가지로 빨강의 홀짝만 신경쓰면 된다.

    근데 1빠도 살 확률이 50%나 된다0_0

  2. Sleepy 2009/04/24 2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추 13를 4/4/5로 나누어 4-4를 비교 수평이 아닐 경우, 12개 문제와 같고 무거운지 가벼운지도 알 수 있다.
    수평일 경우, 5중 3개를 꺼내 정상적인 3개와 비교한다. 수평이 아니라면 상관없지만 여기서도 수평일 경우, 나머지 두개 중 하나인데 가려내는 건 되겠지만 무거운지 가벼운지 알 수 없다. 문제에서도 추만 찾으라고 한걸로 봐서 어떤 방법을 써도 안되는 거 같다.

    • sidedot 2009/04/25 00:04  address  modify / delete

      (계획대로닷!)

    • Sleepy 2009/04/25 16:09  address  modify / delete

      모르는채로 덮어뒀는데 계획이라뇨ㅎㅎ 도대체 얼마나 떠넘기고 싶으셨던 검니까!!-_-

    • sidedot 2009/04/25 16:27  address  modify / delete

      추를 한번 사용할 때 알 수 있는 정보량과 여러번 사용했을 때의 정보량을 일반화한 후(이거 매우 어려울 듯) 추의 갯수(x의 배수별로 또 다를 듯한)가 주어졌을 때 구할 수 있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 알아내는 궁극의 단계까지 막 '떠넘기고' 싶습니다!

    • Sleepy 2009/04/25 16:54  address  modify / delete

      (먼산;)

    • Sleepy 2009/04/25 19:25  address  modify / delete

      대충 4의 '2n+1배'까지(n은 1부터 자연수)는 '최대 n+2번' 이하의 시도로 무게까지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4의 '2n+1배'+1인 경우는 최대 n+2번의 시도로 무게는 모르지만 가려낼 수는 있고-_-
      '최대', '이하'...이런것 때문에 열라 지저분하네요;; 이 문제는 그냥 추 12개가 가장 적당한거 같아요. 4 이외의 배수로 해볼까 생각해봤는데 더 나빠보입니다. 추가 무거운지 가벼운지 알고 있을때 3개까지는 저울질 한번이면 되고 1은 저울질이 불필요하므로 비교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그룹은 3+1인 4같네요.
      방점님이라면 좀더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실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딴짓...)
      (추를 사용한 횟수에 따른 정보량을 일반화하는건 할줄도 모르지만 할짓도 아닌거 같아요.)

    • sidedot 2009/04/26 03:37  address  modify / delete

      제 블로그 포스트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 내용을 여기에다가도 올립니다.

      ---
      여담.

      원래 이 문제는 13개의 추에서 무게가 다른 추를 3회의 저울질로 찾는 것이었는데, 3회로는 무게의 경중까지 찾는 것이 불가능한 것 같아 12개의 추로 문제를 바꿨다. 이하는 13개의 추에서 3회의 저울질로 추를 찾고 경중 여부를 알 수 없다는 것을 세련되지 못하게 증명한 것이다.

      12개의 추가 있는 경우,

      경우의 수는 12*(경,중 2가지) = 24

      한번의 저울질로 줄일 수 있는 경우의 수는
      A그룹(경,중), B그룹(경,중), C그룹(경,중)의 6가지 경우의 수 중
      A > B 인 경우, C그룹의 경, C그룹의 중, A그룹 경, B그룹 중이 제외되어 1/3으로 줄이게 됨.
      A < B 인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A = B 인 경우 역시 A와 B그룹이 제외되어 1/3으로 줄이게 됨.
      3번의 저울질로 줄일 수 있는 경우의 수의 최대는 1/27.

      13개의 추의 경우 경우의 수는 26개, 3번의 저울질로 줄일 수 있는 경우의 수의 최대는 1/27.
      하지만, 삽질을 해봐도 13개의 추에서 3번만에 찾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12개의 추의 방법으로 되돌아가서 정보를 낭비하는 저울질이 있는 것이 아닐까?

      1.2.3.4 와 5.6.7.8 비교에서 낭비되는 정보는 없다. 1.2.3.4 = 5.6.7.8 인 경우 2번째 저울질을 살펴보면 5.6.7 = 9.10.11 의 2회 비교에서 경우의 수를 1/3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1/2로 줄이고 있고 11=12는 무의미한 정보이다. 이런 경우는 전체에 걸쳐서 총 3가지가 있는데, 3의 3승인 27에서 3을 빼면 24가 되고 12개의 추의 경우의 수와 일치한다.

      13개의 추의 경우 경우의 수는 총 26이며 위와 같은 방법(1/24)으로 진행시켜서는 풀 수 없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1회 1.2.3.4 와 5.6.7.8 의 비교는 경우의 수를 1/3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1.2.3.4 = 5.6.7.8 인 경우 5/13으로 줄이는 결과를 불러온다. 양팔저울 문제의 경우 1/3로 나눠진 3개의 그룹 중 2개를 비교하는 것이 최적이다. 13개의 추의 경우 3개 3개를 비교하면 더 상황은 좋지 않고, 5개 5개를 비교해도 역시 5/13으로 줄이는 결과가 된다. 만약 2, 3회에서 최대로 1/3과 1/3씩 줄인다고 하더라도 전체는 5/13 * 1/3 * 1/3 = 1/23.4 로 1/26에 미치지 못한다. 그러므로 13개의 추의 문제는 3회의 저울질로 풀 수 없다.
      ---

      위의 내용은 그저 13개의 문제를 풀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 것일 뿐 일반론으로 가자면 더 삽질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 논의에서 약간의 실마리가 풀렸으니 바통은 옥토님에게 넘깁니다. (후다닥~~)

    • Sleepy 2009/04/26 18:31  address  modify / delete

      접근방법이 흥미롭네요. 흐미~
      방점님 증명도 잘 이해가 안가는 판에 저한테 바통을 넘기시겠다뇨-_-;
      일단 이거보면서 공부할테니 나머지는 그사이에 방점님께서...^^

    • Sleepy 2009/04/26 18:36  address  modify / delete

      별도로 쓸까하다가 말았는데, 문제 풀이가 방점님 풀이와 제 풀이가 약간 다릅니다. 제 경우는 2단계에서 한쪽의 3개를 다른쪽으로 보내버렸습니다.

      1-2) 1.2.3.4 < 5.6.7.8 이면, 1.2.3.4 중 하나가 가볍거나 5.6.7.8 중 하나가 무거움.

      2-1) 1.6.7.8 < 5.9.10.11 이면 1이 가볍거나 5가 무거움 → 1.2비교
      2-2) 1.6.7.8 = 5.9.10.11 이면 2.3.4 중 하나가 가벼움 → 2.3비교
      2-3) 1.6.7.8 > 5.9.10.11 이면 6.7.8 중 하나가 무거움 → 6.7비교
      그냥 그렇다고요^^;

  3. 옥토 2009/04/25 1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P2140
    참자참자참자참는것을참자

    • sidedot 2009/04/25 16:32  address  modify / delete

      음... 살 때는 활용도가 굉장할 것 같지만, 사놓고는 며칠만 만지고 버려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umpc가 딱 그래요.

    • Sleepy 2009/04/25 16:57  address  modify / delete

      정말 그럴거 같아서 저도 umpc를 과감히 포기했고요 용도를 생각해서 노트북을 사기로 바꿨죠. 들고다니기 편한 umpc의 간지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크기작고 쓸만한 놈은 찾던 와중에 이런 놈을 발견했는데 문제는 가격이 개념없다는거죠ㅠㅠ 10인치에 1366x768 해상도와 7200rpm 하드, 6셀 배터리 하나더를 생각하면 개념이 없는정도까진 아닌데 그래도 가격이ㄷㄷㄷ
      아마 지르게 될거같아요ㅠㅠ

    • Sleepy 2009/04/25 21:10  address  modify / delete

      결국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다가 질러버렸습니다-_-
      후회해도 늦었으니 열심히 사용해서 본전 뽑으렵니다ㅎㅎ

    • sidedot 2009/04/26 03:25  address  modify / delete

      받으시면 사용기 올려주세요~

    • Sleepy 2009/04/26 18:36  address  modify / delete

      그래야죠. 5월 6일까지 기다리기 너무 힘드네요

  4. Sleepy 2009/05/07 12: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재밌네ㅎㅎ

    고등학교 다닐 때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내 앞을 한 장애인이 걷고 있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하고 기분 나쁜 소리를 내고 다니길래 이유없이 화가 난
    나는 그 장애자의 흉내를 내며 걷기로 했다. 한쪽 발을 질질 끌면서 워-워-
    그러자 갑자기, 정의감이 강한 아저씨 한 분이 나타나
    「장애인을 놀리지 말아라!」
    라고 외치며, 장애인을 때렸다.

  5. Sleepy 2009/05/07 12: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즈1
    테이블에 7개의 초가 타오르고 있다.
    갑자기 바람이 불어 3개가 꺼졌다.
    남아있는 초의 개수는?

    • sidedot 2009/05/08 02:12  address  modify / delete

      초의 갯수를 묻는 시점이 어딘지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우선 바람이 불어 촛불이 꺼진 순간이라고 한다면 7개, 한참 후라고 한다면 3개 아닌가요?

      정확히 문제의 의도를 잘 모르겠다는...

    • Sleepy 2009/05/08 18:30  address  modify / delete

      문제가 좀 구리죠;;

  6. Sleepy 2009/05/07 12: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퀴즈2
    시소에 2Kg짜리 얼음과 2Kg짜리 수박이 각각 올려져있다.
    몇 시간 후 시소는 어느쪽으로 기울겠는가?

    • sidedot 2009/05/08 02:28  address  modify / delete

      우선 처음부터 시소는 균형을 이루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박과 얼음의 밀도가 같아야 공기에 의한 부력이 평형을 이룹니다. 얼음의 밀도가 물보다 조금 모자라고 수박은 수박씨같은 것도 있으니까 수박이 밀도가 더 높을 겁니다. 얼음이 더 큰 부피를 차지하고 더 큰 부력을 받아 수박 쪽으로 기웁니다.

      각각의 질량이 평형을 이룬 상태에서 시작되게 조금 다르다고 가정한 상태를 문제가 묻고 있는 듯 합니다. 공기 + 얼음에서 얼음이 커지느냐 작아지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공기의 압력과 온도와 습도 등에 따라 이건 달라질 문제인 것 같아요. 영하라고 하더라도 음지에 쌓인 눈이 서서히 사라지듯 얼음이 기화할 수 있고 영상이라도 고압에서는 응결될 수 있습니다.

      궁극의 해답은 이런 것 아닐까요?

      시소 근방에 초딩들이 출몰할 확률이 높고 초딩들은 우선 수박을 집을 확률이 높습니다. 수박에 얼음을 넣더라도 수박이 우선이니 얼음 쪽의 시소가 기울어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아주 더운 날씨에는 얼음을 먼저 집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것 역시 날씨라는 변수의 영향이 크군요.

    • Sleepy 2009/05/08 18:33  address  modify / delete

      밀도..부력... 복작하네요. 저는 무게만 같으면 수평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보군요. 역시 초딩이 관건이네요ㅎ

  7. Sleepy 2009/05/07 1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간이 많이 지나면 불 안꺼진 초는 녹아버릴테니까 3개?

    >>일단 날씨 정보가 없다. 더운 날이라면 얼음이 녹아 수박이 굴러 떨어지고 얼음도 미끄러져 떨어질 것이다. 결과적으로 얼음이 녹아 생긴 물방울이 표면장력을 발휘해 마지막까지 시소에 매달려 있을 터...

  8. 비밀방문자 2009/05/08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Sleepy 2009/05/08 18:30  address  modify / delete

      네이트온에 파일방이라는 것도 있었나요? 왠지 좋아보입니다. 혹시 메일보낸건 못받으신건가요?
      집에 들어가서 언능 친구맺겠습니다^^

    • sidedot 2009/05/09 00:45  address  modify / delete

      전, 지메일로 답장을 보냈는데요;;

    • Sleepy 2009/05/09 10:37  address  modify / delete

      앙~ 그렇군요. 어제 지메일 비밀번호가 틀리다며 로그인이 안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방금 보니 선물까지 보내셨네요^^ 감사합니다.

  9. Sleepy 2009/05/08 19: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코드네임 아줌마
    http://blog.naver.com/hcultur

  10. sidedot 2009/05/09 01: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자랑질 인증삿은 언제쯤...

    • Sleepy 2009/05/09 10:39  address  modify / delete

      흐흐 곧 올릴거예요. 사진도 찍고 사용에도 적응하는 중입니다. 근데 이녀석의 고해상도 동영상 재생 화면을 적절하게 캡쳐할 기자재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11. Sleepy 2009/05/22 2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가 터미네이러4의 국내 개봉일이었고 기어이 보고야 말았다. 한마디로 최고다. 액션영화 좋아하는 사람은 필감.

    여담. 상영타임이 CGV용산 밤 10시 40분이었는데 8시정도에 표를 먼저 사고 근처에서 밥먹고 노닥거렸다. 표살때 사람들이 개떼같이 몰려있길래 뭔가 싶었다. 같은 장소에서 <마더>의 시사회가 있었는데 원빈을 보기 위해 그랬던 것 같다. 옥토씨는 연예인에 별 관심이 없는지라 걍 나왔는데 나오는길에 임수정으로 추정되는 여자도 본 듯 하다. 재밌는건 오달수인데 다른 연예인들은 경호원을 양쪽에 끼고 고개숙인 채 바삐 움직이는 반면, 오달수는 당당하게 친구(?) 두명이랑 걸어다니더라ㅎ 근데 아무도 신경을 안써-_-; 불쌍해 보여서 내가 '달수씨~~' 하고 불렀는데 그냥 지나갔다. 젠쟝. 오달수 머리통 무지하게 크다.

  12. Sleepy 2009/05/22 2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독립영화 <낮술>
    영화는 코미디이다. 일생에 한번 겪을까말까 한 일들이 주인공에게 몰아서 발생하는데 상황 자체는 무지하게 웃긴다. 그런데 영화의 톤이 굉장히 진중하다. 줄거리는 개그가 맞는데 연출은 개그를 위한 연출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마치 무뚝뚝한 얼굴로 웃긴 얘기를 하는 사람과 있는 느낌이랄까... 처음엔 이런 톤이 좀 어색했는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미친놈처럼 웃고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영화였다.
    배우들의 연기 또한 출중하다. 연기가 아니라 몰카처럼 보이기도 한다. <라자레스쿠 씨의 죽음>이라는 영화와 매우 비슷하다. 옥토씨는 이 영화는 지루하게 본 반면 <낮술>은 재밌게 봤다. <라자레스쿠..>도 다시 한 번 볼까..?

  13. Sleepy 2009/05/22 20: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를 읽었다. 열라 어려워서 한번 읽고는 잘 이해가 안된다-_- 번역본이 있으면 좋을텐데.. 암튼 이 작품을 읽다가 문득 노래 하나가 오버랩되었는데 조윤의 '잃어버린 천국'이라는 노래다. 조윤은 오현란과 동일 인물이다.

    언덕 저 편 무리들은 소리내어 그들 그림자를 신이라 외치네
    해는 떠올라 그림자는 스러지고 이제 그들의 신이 죽었다 하네
    몽매한 맹신의 바벨의 탑은 다시 또 허무한 혼돈의 예언 속으로
    소설에 등장하는 일종의 종교인 머서리즘은 그들만의 천국이다.

  14. sidedot 2009/06/09 00: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블로그질이 뜸하네. 나도 뜸한 편인데, 옥토까징 뜸하니까 심심해~

    • Sleepy 2009/06/09 09:28  address  modify / delete

      안그래도 포스팅할거 엄청 많은데 전부다 시간이 필요한거라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게다가 요즘은 미친듯이 바뻐ㅠㅠ 일단은 영화자막 만드는거 오늘 무슨일이 있어도 절반은 해놔야지 싶다.

  15. sidedot 2009/08/14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옥토, 잘 지내고 있어? 다른 글 보니 재미났을 거 같아 부럽... 난 ;;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고 나중에 똘기있게 놀아 보세나~~ 홍홍.

    • Sleepy 2009/08/15 10:27  address  modify / delete

      !! 사실 노는 와중에도 무더위에 하기스 차고 열심히 하고 있는 자넬 생각하느라 내내 미안했다네. 이힝~ 우리 덥지 않은 날에 미친놈처럼 노세~~~

  16. okto 2009/09/22 21: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화제의 인물|약사암문화탐방 전통한방찻집의 약사스님 “”

    신의 손 기공치료, 국제의학특별훈장 받아
    세계 40개국 희귀주 8000여 종 약차?건강주 전시
    희귀종 박물관 관찰학습장으로 학생?일반인 즐겨 찾아

    조선시대 제7대 왕 세조는 전신에 종기가 돋고 고름이 나는 등 무척 견디기 힘든 부스럼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명의와 명약으로도 효험을 보지 못하자 오대산 상원사에서 부처님께 참회기도를 올려 낫기를 발원하였다. 기도하던 어느 날, 오대천의 맑은 물에서 혼자 목욕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침 지나가던 한 동승에게 등을 밀어 달라고 하였다. 동승이 등을 밀자 어찌 된 일인지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는 것이 아닌가. 세조는 동승에게 “어디 가든지 임금의 옥체를 씻었다고 말하지 말라”고 하자 이에 동승은 세조에게 “임금은 어디 가든지 문수보살을 친견했다고 하지 마십시오”라며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세조의 부스럼을 낫게 한 문수보살의 약손과 얽힌 전설 같은 실화를 증명하듯 당시 세조어의가 현재 월정사 성보박물관에 전시돼 있다. 현대인 중에도 병원을 수없이 다니며 검사를 받아도 병명은커녕 원인도 알 수 없는 병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이 많다. 어디에 가면 치료가 가능한지 제발 좀 살려 달라며 전전긍긍한다. 한 유명한 법조인은 “병을 잘 고치는 사람이 진정한 의사다.”라는 말을 했다. 귀인은 멀리 있지 않았다. 몸이 안 좋은데 그의 손만 닿으면 기운을 얻고 마음이 안정된다며 효험을 봤다는 환자들의 추천을 받아 찾아간 곳, 약사암문화탐방 전통한방찻집에서 화제의 인물 약사스님으로 불리는 지욱스님(속명 최영임)를 만났다.

    중간제목 - 약사스님, 생명을 살리는 기공치료
    왜 약사스님일까 궁금하다는 질문에 지난 시절을 회상하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20대 초반 꽃다운 나이에 파르라니 머리를 깎고 출가했다. 끊임없는 번민을 안고 다시 속세로 나왔으나 30대에 재 출가했다. 한동안 토굴에서 정진에 정진을 거듭하던 중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남다른 氣에 대한 기운을 느끼게 된다. 氣란 무엇인가. 동양에서는 생명의 원동력으로 기가 부족하거나 기혈이 막혀서 기순환이 안 되면 생명이 위험하다고 설명한다. 그는 가까이 있는 스님들에게 기공치료를 해보았다. 신기하게도 모두들 몸이 가벼워졌다고 입 모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이때 한 노스님이 손만 가면 낫는다 하여 지금의 '약사스님'이라는 법명을 주었다. 그 후 가족 친지 또는 지인들이 힘들어 할 때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손의 기운을 모아 인체 내의 기가 잘 소통되도록 혈의 흐름을 자극하자 그들 역시 몸이 좋아졌다며 놀라워했다. 업혀왔던 환자가 두발로 걸어 나갈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하루 두시간 정도 밖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정치?경제?문화?스포츠?연예계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한 인사들의 발길이 잦았다. 국경도 없다. 일본, 대만, 중국, 미국 등 동?서양을 막론하고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주는 국제의학특별훈장을 받아 특수한 분야의 치료법을 인증받았다. 불가사이한 기공치료에 대해 일반인이 조심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물음에 “몇 년 전 십톤 이상 되는 화물트럭에 치이는 큰 교통사고로 자동차는 폐차시키고 몸은 사경을 헤맸으나 기를 해서인지 정신적 의지로 낫을 수 있었습니다. 기치료는 자신이 선천적으로 타고 났거나 수행을 통하여 얻게 된 기운으로 시술하는 것입니다. 일부 실력도 없으면서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의 환자를 현혹시켜 입담으로 실력이 뛰어난 것처럼 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라며 기자를 이끌고 약사암문화탐방 전통한방찻집 곳곳을 소개한다.

    중간제목 - 35년간 자연에서 얻은 건강차?건강술?산야초발효액?명품선식
    약사스님이 평생을 모아온 세계 40개국의 희귀주와 8000여종의 약차와 건강주 등이 넓은 실내 사방 벽면과 중앙을 빼곡히 채우고도 모자랄 지경이다. 희귀종 박물관을 연상케할 만큼 수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그것은 효심에서 비롯됐다. 꽃꽂이를 하고 남은 국화꽃이 아까워 평소 약주를 좋아하는 아버지에게 꽃술을 담가 드린 것이 건강주의 시작이 되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그리움과 살아생전 못다 한 효를 건강주에 담다 보니 세계 최고의 건강주(약술) 기능보유자가 되었다. 지금은 동식물 보호차원에서 반출?입이 불가능했던 백사, 동물박제피, 멸종된 동물의 뼈와 이빨 등을 희귀종 전시를 위해 여자의 몸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지구촌 곳곳 오지 탐방에서 구하고 때로는 선물 받은 것들로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진다. 전국 산과 들에서 손수 채취한 약초와 열매 등의 희귀식물로 담은 트럭 수십 톤 분량의 건강주와 약차는 일일이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종류가 다양하다. 방대한 양이 되기까지 말로 표현 못 할 어려움을 얼마나 많이 겪어냈을까. 몸에 이로운지 해로운지 독초를 먹고 정신을 잃는가 하면 지뢰밭에서 간신히 목숨을 건지기도 했고 간첩으로 오인받고 동상에 걸려 살을 에는 아픔도 겪어냈다.
    산야초는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은 물론 섬유질, 무기질 등이 다량 함유되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음식과 방향제나 외상 치료에 많이 쓰인다고 한다. 자연그대로의 명품선식은 검은콩, 보리, 마, 더덕, 두릅, 은행, 황률, 홍삼, 송화가루, 솔잎, 연잎 등 30가지 국내산 재료를 자연에서 캐고 따고 찌고 그늘에 말려서 일체의 화학첨가물, 인공색소, 방부제 등을 넣지 않은 순수 우리 영양식이다. 바쁜 직장인, 수험생, 환자와 어르신, 다이어트 하는 사람 등 건강을 위해 하루에 한잔 1분씩 꾸준히 투자하면 시간이 지나도 공복감이 없을뿐더러 인체의 기력을 강화시켜 언제나 맑은 정신 상태를 유지하는 등 몸이 먼저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약사스님의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일까.

    중간제목 - 고향에서 키우는 꿈
    약사스님은 일 년에 절반 이상을 외국에서 생활한다. 그래서 몇 개월 전부터 예약을 하고도 기다리는 것은 다반사다. 그동안 자연전통건강주 전문가, 꽃꽂이협회장, 기공요법, 요가지도 등 연구와 발명 지도에 바쁜 나날을 보냈다. 가평은 그의 고향이다. 현재 자리한 약사암문화탐방에서 그리 멀지 않은 호명리에서 태어났다. 그래서 고향을 위해 사회를 위해 더불어 살며 베푸는 정을 나누고 싶다. 더불어 사찰에서의 수행 못지 않은 속세에서의 수행을 충실히 하며 도반들과 나눔을 같이 하기 위해 양생약차와 약술과 관련된 책을 집필 중에 있다. 기자는 6년 전 약사스님을 취재했었다. 서문에서 세조와 문수보살의 인연을 예로들며 손의 기운을 살펴보았듯 오늘의 현장에서 느낀 약사스님의 氣역시 사람을 낫게 하는 것이 그와 같은 기운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한 사람의 봉사가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건강을 주는 취재현장이었다.

    박혜숙|사진 편집국

    • Sleepy 2009/09/22 22:45  address  modify / delete

      The man in the news | Yaksaam Cultural Inquiry: A Buddhist priest Yaksa of the traditional herbal teahouse.

      Qigong Therapy, Hand of God, Awarded Special Order of the International Medical
      More than 8000 species of rare liquor and herbal tea of 40 countries putting on display.
      Rare Variety Museum became students and public's favorite find for observational learning.

      Sejo, the 7th king of the Joseon Dynasty sufferd from such very hard boils with pus-oozing abscesses covering his entire body. Even a famous doctor or medicine did not turn out to be effective. He offered a prayer for healing in Sangwon Buddhist temple at Mountain Odae. One day, after praying, he was bathing alone in the clear water of the Odae creek. Then, he encountered a young monk passing by and asked him to wash his back. After the boy washed Sejo's back, Sejo told the boy not to tell anyone that he had washed the King's body. In reponse, the boy said, "Then, you never say you’ve met saint Moonsu." The boy suddenly disappeared. Sejo's royal wardrobe of those days currently being displayed like it proves that true story of legend like. It seems that many of moderners can't make out even the name of desease or a factor although they constantly take inspections at hospitals. They don't know where to go, just tremble from fear. One lawyer who has a big name said "He who treats his patients well is a true doctor". A man of a kind was not far. For an interview, I visited Yaksaam traditional herbal teahouse, as recommended by many patients cured by the slight touch of monk Ji-Wook(former name was Young-Im, Choi).

      mid title - monk Yaksa, Qigong Therapy Saves Life
      Why monk Yaksa? she starts by telling me about her past. she had her hair cut in her early 20s to enter Buddist priesthood. After many years of ascetic practices with no break, she came back out to the mundane world, but came back to the temple in her 30's. In the middle of her religious training, she felt a unique force emanating from underneath. What is Qi? In the East, Qi is a source power of life. Therefore, an irregular circulation of Qi causes crisis in life. She tried to refine her Qigong therapy with monks near her. Miraculously, everyone said it was effective. At the time, one old monk gave her a Buddhist name, 'monk Yaksa' because of her healing touch. She stimulates the critical spots on a body to let bloods flow better. She first performed her new therapy on her family and close acquaintances and they were astounded at the sudden recovery. She was glad to see her patients who were carried into her office on someone else’s back walk out without any help.
      The Japanese Cultural Association gave her a Special Order of the International Medical. This is equivalent to a certification in the field of special treatment.

      Well-being tea, well-being liquor, fermented drink of wild plant, luxury hermit meal of 35 years' gaining from nature.
      In Yaksaam traditional herbal teahouse, there are over 8000 species of herbal tea leaves and rare liquors that she has collected from 40 countries in her lifetime. What made her collect all these rare stuff? It starts from filial devotion. She first made a flower alcoholic drink for her father who liked to drink alcohol. She explored each area of the back lands with women's body to exhibit rare species like white snake, stuffed animal skin, bones and teeth of exterminated races those are now banned to carry out for protection for animals and plants. There are plenty of herbal tea made of rare plants she gathered with her own hands from mountains and fields in the whole country. Also there were difficulties gathering lots of rare liquor, well-being liquor, herbal liquor. Sometimes she blacked out after eating a poisonous plant because she didn't know it was good or bad for body. Sometimes she narrowly spared from going across a minefield. Sometimes she got mistaken for a spy, and suffered the pain from flesh-cutting frostbites, too. Wild plants speed up metabolism and luxury hermit meals made of 30 kinds of natural matters are purely nutritious.

      A Dream Grows at Hometown
      Monk Yaksa makes a living in foreign countries for more than six months per year. Her plan is to live together and share love with her hometown and society. She is currently writing a book about good health, herbal tea and herbal liquor.

      Hye-Sook, Park | Photo editorial bureau

  17. 비밀방문자 2009/09/28 2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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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eepy 2009/09/29 09:00  address  modify / delete

      이미 들어갔지~~^^ 내 세컨아뒤를 선점했구만ㅋㅋ 앞으로 s로 시작하는건 자네 주겠네. 왓...은 또 자네답게 신기한 방법으로 감시중인 것 같군. 언젠가 입성할 수 있을게야. 진정한 메카는 '왓'이라네.

  18. Sleepy 2009/10/18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마지막에 젓꼭지 땡기는거 때문에 배아팤ㅋㅋㅋㅋㅋ

    • sidedot 2009/10/19 07:43  address  modify / delete

      우리 매형이 꼭 저렇더라. 저 정도의 훌륭함은 아니지만 꽤나 늘어나더만. 저 사람은 뱃살 찌워서... 그럴 필요도 없겠어.

    • Sleepy 2009/10/20 08:10  address  modify / delete

      헐~ 저런건 연습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타고나야 하는 모양일세. 난 모가지 늘여서 마스크 쓰는거 보고 진정 놀랐다네...

  19. sidedot 2009/10/19 0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나저나 옥토 축하하네.
    금융사업으로 문어발을 확장했다면서?
    내가 티비를 잘 안 보고 살아서 몰라 봤네.
    옥토 cma 사업 번창하면 옥토푸시가든에 초대해 주게.

    • Sleepy 2009/10/20 08:11  address  modify / delete

      옥토CMA라.. 이 기회에 계좌하나 만드는건 어떤가ㅎㅎ 이름에 옥토가 들어가는 걸 보니 대성할게야 r^o^r

  20. sidedot 2009/11/15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싱크패드 노트북 질렀다.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뭔가 지르고 싶은 걸 너무 오래 참았어. 다른 건 별로지만 키감은 맘에 드네. 그나저나 사놓고 그지같은 파티션 지우고 윈도우 설치하고 세팅하고 나니까 별로 할일이 없네, 할 게 없어;; 그래서 옥토크에 주절주절 쓰고 있다네.

    이참에 윈도7을 한번 설치해볼까나. 여러모로 성가신 문제(인증이나 호환이라든지)가 생기지 않나?

    • Sleepy 2009/11/16 08:12  address  modify / delete

      잘 질렀네그려.. 심심할 땐 영화르 바바. 윈7 호환문제는 별로 없다네. 기본적으로 비스타에서 되는건 다 된다고 보면 되고, 인증도 역시 간단하게 해결돼지. 꿀꿀~ 우린 정품 유저 아닌가? 꿀꿀꿀~

  21. Sleepy 2009/11/23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병원 : 아버님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셨고 그 결과 둔부타박상과 허리 골절을 당하셨다. 상계 백병원으로부터 그렇게 된 자료를 받았기 때문에 한번 작성된 자료는 고칠 수 없다는 원칙에 입거, 이를 번복하려면 119의 경위보고서가 필요하다. 이 보고서는 법원의 제출명령이 필요하다.
    이제는 얘네들까지 삽질이구나. 왜그러니 사람 피곤하게... 내가 백병원으로부터 나온 소견서를 니들한테 직접 전달해줬잖니. 거기에는 딱 두 줄이 적혀있었단다.
    "CT촬영 후 수술을 권하였다",
    "환자의 연고지가 용인인 관계로 가까운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하고자 하니 선처 바란다"

    게다가 응급실 의사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내내 내가 옆에서 읽고 있었고, 의사는 작성하면서 나와 아버지에게 자세한 사항을 질문하며 세세하게 타이핑했다. 도대체 이노무 계단 이야기는 어디서 튀어나온거냐! 바닥이 밑으로 꺼졌단 말이다!!

    • 비밀방문자 2009/11/23 14:09  address  modify / delete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Sleepy 2009/11/23 14:33  address  modify / delete

      그나마 뼛조각이 분산되다 아슬아슬하게 멈췄다는 건 불행 중 다행인거지. 5mm만 신경을 더 건드렸으면 완전히 하반신을 못쓰는 상황이 될 뻔 했다는군. 현재 바닥관리 못한 쪽에서 과실을 숨기려고 사고 당시 사진을 잃어버렸고 이 멍청한 병원에서도 계단에서 굴러 떨어진 것으로 이야기 하는데, 둘 사이에 뭔가 있었다고는 생각하기 어렵고 그냥 병원 돌아이들이 실수한 것 같아. 어차피 119 보고서까지 가면 밝혀질 일이지만 귀찮아 죽겠음ㅠㅠ

    • sidedot 2009/11/27 17:09  address  modify / delete

      아버님 괜찮으신가... 잘해드리고 홧팅~!

    • Sleepy 2009/11/27 23:53  address  modify / delete

      고마우이. 역시 방점이밖에 없다ㅠㅠ

  22. Sleepy 2009/11/24 09: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제 병원에서 넷스팟 무선인터넷 사용을 위해 넷북에 접속 프로그램을 설치하니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사망한다. 넷북 사용하면서 처음 보는 블루스크린이었는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바로 병신인증해주신다.

    "죄송합니다. 상담시간이 끝났습니다. 상담시간은 평일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 토요일..."
    정확히 오후 6시 50분에 들은 메시지다. KT병시나!!!

    • sidedot 2009/11/25 03:50  address  modify / delete

      모 중소기업은 올해부터 제품이 모두 품절이더니, 이제는 AS센터 전화를 전혀 받지를 않아, 언제든. 이래서 대기업 제품 사야하는 건가.

      넷스팟은 접속프로그램 없이 그냥 맥인증으로 쓰니까 아름답던데...

    • Sleepy 2009/11/27 23:52  address  modify / delete

      맥인증이라는 것도 있구먼.. 좋았어! 함 써볼게^^

  23. Sleepy 2009/12/26 12: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참.. 아바타 두 번 보고 좀 자세한 글을 쓰고 있는데 너무 길어서 정리가 안된다. 지금 나열해놓은 양이 장난이 아닌데 아마도 정리하면서 나누거나 많이 생략해야 할 듯... (나비언어와 개념정리는 뺄까?) 쓰면서 느끼는 건데 뭐야 이영화-_- 생각하면 할수록 도저히 2시간 40분에 들어갈 내용이 아니다. 어떻게 이렇게 헛점도 없고 군더더기도 없이 많들수가 있는거얌! 한 두어번 더보고 마무리 지을까 생각중인데, 그러면 인터넷에 이미 캠버전 퍼져 있을테니 신선도가 떨어지겠고ㅠㅠ
    요즘 듣고있는 아바타 OST 증말 죽여준다. 미칠 것 같다ㅎㄷㄷ 각 장면이 워낙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어 OST 듣는게 영화보는 거랑 차이가 없다. 호너에게 오스카를!!!!

    • sidedot 2009/12/27 21:07  address  modify / delete

      난 재미있게 잘 봤다.
      좀 긴 편이었지만, 몰입해서 봤어.

      나비족의 여인네가 어느 화가의 그림을 닮았어. elp 자켓이기도 한...

    • Sleepy 2009/12/28 02:26  address  modify / delete

      잘 봤다니 좋네^^
      저 여인네 머리에 촉수가 달려있을거 같아ㄷㄷㄷ

  24. Sleepy 2009/12/29 17: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대륙의 투명 인간 ( http://v1kram.posterous.com/liu-bolinthe-invisible-man )
    저 집념을 보라. 마지막 사진 발이 아쉽다.

  25. 비밀방문자 2010/01/19 0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 sidedot 2010/08/10 04: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옥토의 블로그가 방치되어있어!!! 연재하기로 한 똥시리즈는 어떻게 되었낭.

    • Sleepy 2010/08/12 01:39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너무 바빠서 똥쌀 시간도 읍써ㅠㅠ
      담달정도 되면 조금 시간이 날듯도 허니 밀린글도 좀 써야지^^
      방점이도 잘 지내고 있는가? 똥꼬한테 안부전해줘~~